세계정복은 가능한가 – 오카다 토시오 지음

2017.8.19. 흥미있는 제목의 책을 문래정보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세계정복은 가능한가”라는 책으로 2010년 우리나라 레진이라는 블로거가 번역해서 출판됐다. 일본만화를 좋아하지만 제작자나 감독은 이름이 어려워 잘 모르는데 아무튼 저자가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비한… Read more »

Macintosh LC III+

전설의 피자박스 맥의 시작, 어둠의 맥 세상에 빛을 가져다준 가난한 맥유저의 구세주.  LC 시리즈의 68030 끝판왕. 새로운 전설 LC475 에 가려진 비운의 기기.   1990년 10월 애플은 기존의 高價마케팅 전략을… Read more »

iMAC G4 1.25ghz 17″

출시당시 특이한 모양으로 다시 한번 충격적인 찬사를 받은 모델로 기막힌 기계적 구조와 최초 평면 LCD화면이 잘 조화된 디자인의 모범. 달콤한 앙꼬와 호빵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듯한 부정할 수 없는 호빵맥. 2002년 1월 7일… Read more »

Macintosh Color Classic I / II

기존 Compact Mac 유저의 욕망을 구현한 궁극의 맥. 세련된 디자인을 뽐내지만 너무 욕심을 부린 듯 하다. 첫인상은 앞모습에 뿅가고 옆모습에 오바이트 하게되는(?)… 하지만 자주 보게 되면 정들게 된다. 1993년 2월10일 애플은… Read more »

Macintosh Classic II

B&W Compact Mac 系列 最後의 기종. Compact Mac 중 가장 세련된 외양을 가지고 있어 지금도 수집가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하지만 출시초기 SE/30 싸구려 버전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1990년 Classic을 LC, IIsi와 선보인 후… Read more »

Macintosh SE/30

Compact Mac 系列의 최고봉,  名器.  작은 외형속에 숨어있는 엄청난 능력. 양의 탈을 쓴 늑대!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폭스바겐의 골프가 아닐런지… 1989년 1월 애플은 전작인 SE와 동일한 외양을 가진 Compact Mac한 대를 시장에… Read more »

안녕하세요! 맥인트로입니다.

서버에 문제가 발생해서 고치는 김에 OS도 새로 설치하고 홈페이지도 새단장을 해보았습니다. 그동안은 68K 맥에서도 보일 수 있게 저사양(?) 홈페이지를 추구 했지만 오히려 관리하기 번거로운 면이 있어서 워드프레스로 변경해 보았습니다. 기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