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워즈 4 : 마이크로소프트 대 IBM과 로터스

Office Wars 4 – Microsoft vs Lotus, IBM

Microsoft pointed its partners at OS/2 while plotting to replace them with applications of its own.

Wednesday, September 19, 2007

Daniel Eran Dilger

Lotus Symphony의 발표가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독점에 대한 도전을 의미하기에, IBM의 이번 발표는 흥미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더욱이, 이 제품은 OpenOffice를 기반으로 한다. IBM은 업계가 지원하는 오픈소스와 자사의 로터스 노츠를 합친 셈이다. 이 때문에 더욱 더 흥미롭다.

오피스워즈에 대한 전 기사는, 오피스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지, 애플이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주도권을 어째서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넘겼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시장에서 어떻게 독점을 조성하였을까? 그 이유를 알려면 로터스와 IBM 간의 관계를 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예전에 났던 전쟁이, 이제 어떻게 변화할까? 이 전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깔고 앉아 있는 수 십억 달러 어치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수입을 겨루는 전쟁이다.

오피스워즈 1 – 클라리스와 iWork의 기원
오피스워즈 2 – 마이크로소프트의 막대한 오피스 이윤
오피스워즈 3 –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독점을 차지하였나
오피스워즈 4: 마이크로소프트 대 IBM과 로터스

In the Beginning, There Was VisiCalc.

애플 II용 스프레드쉬트인 VisiCalc가 나온 이후, 1979년의 개인용 컴퓨터 시장은 폭발적이었다. 애플의 하드웨어 판매량도 10배 늘어날 정도였다. VisiCorp와 애플의 성공은, 더 세련된 컴퓨팅 환경의 경쟁을 열어 놓았고, IBM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여기에 동참하게 된다.

사실 제록스 PARC에서 그래픽 컴퓨팅을 개발한다는 점은 모든 업계가 이미 알고 있었다. 단, 그 기술 수준에 필요한 비용이 너무나 비쌌다. VisiCorp도 1981년, 불운의 애플 III용 데스크톱용 그래픽 시스템 개발을 노력했었다.

그런데 VisiCalc의 성공을 주목하는 곳이 있었다. IBM이다. 1981년 IBM PC 소개 이후, VisiCorp는 IBM PC용 그래픽 VisiOn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내놓기도 전에, 새로운 경쟁사로부터의 압력이 대단했다. 이 때문에 VisiCorp는 무너진다. 바로 그 직전, 스타급 제품 관리자였던 미치 케이퍼(Mitch Kapor)가 VisiCorp를 빠져나가 로터스 디벨롭먼트를 설립한다.

오피스워즈 3 –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독점을 차지하였나

Lotus Springs from VisiCalc.

1982년에 세운 로터스는 통합형 스프레드쉬트/데이터베이스로서, PC용 로터스 1-2-3 판매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더 간단한 VisiCalc를 단숨에 따라잡는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나름의 VisiCalc 복사판인 Multiplan을 선보였지만 로터스 1-2-3에 비할 바는 못 되었다.

PC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입을 하지 못해 허덕이는 마이크로소프트였다. 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주목한 이가 스티브 잡스였다. 당시 잡스는 매킨토시용 써드파티 개발사들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중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픽 버전의 Multiplan을 후에 Excel for Mac으로 변경하고, 맥용 엑셀로 애플리케이션 사업에 진출하기로 동의하였다.

그런데 1985년, 로터스도 통합 스프레드쉬트인 Jazz를 갖고 맥 시장에 진입하지만, 비참한 실패로 끝난다. 맥답지 못하면서 버그도 많고, 기존 문서와 호환성도 없으면서, 값이 너무 비쌌다(595달러). 이 때문에 맥 시장은 엑셀이 장악하게 된다.

Microsoft Gains Entry to the PC Applications Market Via the Macintosh.

맥용으로 1-2-3을 포팅만 했더라도, 로터스의 브랜드와 명성을 확장시켰을 것이다. 하지만 로터스 재즈는 독특하기는 해도 친숙하지 못했다. 그 바람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맥용 엑셀을 성공시켰다. 경쟁이 아예 없는 상태였다.

로터스는 결국 1991년에서야 1-2-3를 맥용으로 포팅하였지만, 그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히려 맥용 애플리케이션을 PC로 이주시켜 놓았다. 1988년, 마이크로소프트가 맥용 엑셀을 PC용으로 포팅하였기 때문이다. 그래픽 스프레드쉬트 시장에서 로터스와 경쟁할 제품이었다.

로터스에게는 큰 위협이었다. 이미 MS-DOS로 명성을 쌓은 마이크로소프트였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먹힐 수 있었다. DOS PC 플랫폼의 통제자가 애플리케이션 사업으로의 확장을 원한다. 로터스는 집주인으로부터 쫓겨난 세입자 신세가 될 판이었다.

당시 이런 말이 있었다. “DOS ain’t done till Lotus won’t run.” 언제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DOS 애플리케이션 협력업체들을 배신할 수 있다는 말이었다. 상황은 더 심각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BM과 합세하여, OS/2라 불리우는 DOS 대체 운영체제를 개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애플 매킨토시에 맞먹는 PC용 그래픽 환경이 OS/2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S/2용 데스크톱 환경기반을 개발중이었고, 한편으로는 윈도라 불리우는 DOS 프로그램도 판매중이었다. 윈도는 유명 맥 애플리케이션의 PC 포팅의 잠재성을 드러냈다. PC 환경에 대한 통제권을 확장중이던 마이크로소프트는 DOS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집주인이 되었다.

Lotus Sprouts Improv: 1988 – 1991.

Javelin이라 불린 한 작은 DOS 개발사가 있었다. 이 곳에서 스프레드쉬트의 혁신적인 신개념이 나왔고, 로터스는 이에 맞춰, Improv라 불리우는 새로운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작업에 돌입하였다. VisiCalc나 1-2-3, 엑셀처럼 단순한 행렬이 아니라, 변수와 스마트데이터 모델링을 사용하는 개념이었다.

그러나 로터스는 IBM OS/2용 Improv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었다. 넥스트의 스티브 잡스는 이에 로터스를 주목하고, 넥스트스텝용 Improv 개발을 제안한다. 애플 II에게 VisiCalc가 그러했듯, 넥스트용으로 Improv를 소개시키자는 의도였다. 분명 실용적이고 독특한 데이터 모델을 제공하는 Improv는, 넥스트를 금융시장에 소개시켜줄 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가 엉망인 채이고, IBM OS/2도 거의 진전이 없던 차에, 넥스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로터스는 Improv를 OS/2와 윈도, 맥용으로 포팅을 시키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넥스트스텝만큼 세련된 개발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가령 윈도에서 Improv는 보다 전통적인 로터스 1-2-3와 경쟁하였는데, 로터스 1-2-3 때문에 사람들은 뭔가 새롭거나 다른 것을 배우려들지 않았다. 혁신에 대한 장벽이었다.

1-2-3에 비해 개션을 이루려 노력하긴 하였지만, Improv는 1-2-3를 보다 현명하게 베낀 Borland의 Quattro Pro와도 경쟁을 벌여야 했다.

1-2-3의 메뉴와 명령을 베꼈다 하여, 1990년 로터스는 Borland를 재소하였고, 이 재판은 미국 대법원까지 올라갔다. 법원은 소프트웨어 메뉴 배열까지 저작권법으로 보호받지 못한다 판결하였는데, 그 기간만 무려 5년이 걸렸다.

History of Improv
Looking Back at Lotus Improv

Microsoft’s Unlikely Windows: 1990.

1990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3.0과 엑셀 3.0, 그리고 윈도용으로서는 최초의 워드를 선보인다. 당시 DOS 소프트웨어 시장은 WordPerfect, Borland, 로터스 등 경쟁사가 쟁쟁했다. 그런데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홈구장에서 어떻게 자기 소프트웨어로 대체를 시킬지, 그 속도를 잘못 예측하였다. 전 업계가 윈도의 상승을 미처 예견치 못한 이유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윈도 자체가 농담거리였다. 여기에 애플도 넘어갈 정도였다. 애플은 윈도를 심각한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았다. 매킨토시에 비해 허술하고 못생겼으며 기술적으로도 OS/2와 넥스트스텝에 뒤떨어진 윈도였다.

윈도가 이 정도로 실제 제품 취급도 못받았건만, 모두가 간과한 사실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DOS PC 시장 장악이었다. 이 때문에 윈도는 그 결점에도 불구하고 팔려나갔다. 게다가 맥용 엑셀에서 윈도로 포팅한 엑셀도, 저가형 PC에 윈도와 함께 번들로 배포됐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OEM 계약은 타사 OS의 설치를 막고 있었다.

두 번째. 마이크로소프트는 OS/2의 미래에 대해, DOS 애플리케이션 협력업체들에게 거짓말을 하였다. 윈도 열광론자들이야, 모든 DOS 개발사들이 윈도 버스를 놓친 것 뿐이라 즐겨 거론한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BM을 포기하기로 계획을 세운지 한참 뒤에, 협력사들을 OS/2로 이끌었다.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 전략도 유사하다. Zune을 소개하면서 PlaysForSure 협력사들을 배신했기 때문이다. PlaysForSure의 완전한 지원을 계속 주장했지만, Zune은 비호환이었다. 그러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Zune이 아이포드만을 경쟁상대로 한다고 또 주장한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기 자신의 WMA 시장 전체를 훔쳐버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훔칠 시장 자체가 존재했는지 모르겠다.

Zune의 미신을 10 가지 더 벗긴다 2/2

Hijacking the Applications Market for Windows: 1990.

80년대 후반으로 돌아가 보자. 그 때만은 훔칠 시장이 풍부했다. 로터스와 Borland, WordPerfect 등, DOS 프로그램 기업들이 상당한 규모의 시장을 만들어 낸 상태였다. 이들은 모두 IBM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신뢰하였다. 실제로 1988년, OS/2 2.1이 나온다. OS/2는 Presentation Manager라는 그래픽 환경을 소개하였다.

OS/2 Programers Guide 서문은 빌 게이츠가 작성하였다. “전 OS/2가 제일 중요한 운영체제, 혹은 프로그램이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봅니다. 천만 시스템이 사용하는 DOS의 계승자로서, OS/2는 PC 관련자 모두에게 환상적인 기회를 만들어 줄 겁니다.”

1990년 당시 스티브 발머는 OS/2를 “Windows Plus”라 지칭할 정도였다. 그는 윈도가 맥 애플리케이션을 PC로 포팅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라 주장했다. 그러면서 맥과 경쟁하기 위해 윈도를 선보인 것 뿐이며, OS/2 3.0이 나올 때까지만 존재하리라 말하였다. OS/2 3.0을 마이크로소프트는 “OS/2 NT”라 하였다. NT는 New Technology를 뜻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혀 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Digital로부터 개발팀을 모셔와, 1988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개발을 착수했었다. 이와 동시에 IBM과의 협력관계를 청산하고, DOS PC 사용자들을 윈도 머신으로 이주시킬 계획을 세웠다.

윈도 3.0의 출시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OS/2 3.0과 같이하지 않을 것임이 분명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사들이 OS/2용 개발을 계속하도록 독려하였고, 이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들의 손을 놓아버렸다. OS/2용과 윈도용 워드, 엑셀을 출시하는데 기술적 어려움은 없었다. 내부 개발툴도 있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툴을 협력업체들과 공유하지 않았다. 윈도용 1-2-3나 WordPerfect를 우려해서이다.

OS/2의 시체 위에 협력업체들을 내버려 놓은 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OS/2용 애플리케이션을 중단시키고, PC용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서 윈도용 워드와 엑셀만 남겨 놓았다.

1990-1995, 카이로로 가는 머나먼 길

Lotus Assembles an Office Suite and Notes: 1994.

마이크로소프트의 권력이 강해지자, 로터스는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모았다. 노벨의 레이 누어다(Ray Noorda)가 WordPerfect와 Borland의 Quattro Pro를 합친 것과 마찬가지였다.

로터스는 1-2-3에 Approach라는 데이터베이스를 합치구, Freelance Graphics를 인수하였으며, Ami Pro 워드프로세서, Organizer 칼렌더를 모아 Lotus SmartSuite를 만든다. 오피스와의 상호연동과 130달러라는 저가격때문에 이 패키지는 인기가 많아졌다. 게다가 윈도용과 OS/2용이 모두 나왔었다.

1994년, 로터스는 레이 오지(Ray Ozzie)의 노츠 그룹웨어도 인수한다. 레이 오지는 10년 전 로터스를 떠나 로터스로부터 투자를 받아서 노츠를 만들었었다. 10년 후인 2005년, 오지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로 가서 소프트웨어 개발부를 이끌고 있다.

1995년, IBM은 노츠를 메시징 제품삼아 로터스를 인수한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IBM을 공격해야 할 이유가 새로 생겼다. 여전히 OS/2를 팔려하는 IBM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도 팔려 해서이다. IBM이 저가에 노츠를 팔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가격을 올려서 독점이윤을 행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1990-1995: 떠오르는 태양, 윈도우즈

Hijacking the Applications Market for Windows Again: 1994 – 1995.

1994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맥용 오피스를 멈추고 모든 사력을 윈도 95와 오피스 95로 돌려도 될 정도로, 윈도와 오피스 기반을 구축해 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맥사용자들을 PC로 돌리는 한편, 로터스와 같은 PC 개발사들도 좌초시키기를 희망하였다. OS/2 거짓말 놀이 이후에도 로터스는 경쟁하려 노력중이었다.

1995년 말,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윈도와 오피스 새 버전을 출시한다. 써드파티 개발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통합 장벽이 놓인 셈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사용자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대거 변경시켜서, 윈도 3.x 애플리케이션을 일부러 새 시스템에 잘 안맞게 보이도록 해 놓았다.

자기 아이디어를 세우기보다는 베끼기에 더 능하다고 자타가 공인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95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거의 맥오에스와 넥스트스텝에서 데려왔다. 법원이 나서도 별 승산이 없음은 증명이 되었다. 수 년씩 재판을 끌어 봤자, 경쟁사가 오히려 도산되기 때문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서 법은 별다른 장벽이 아니었다. 다른 PC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그렇게 죽어갔다.

새로 나온 윈도 95용으로 오피스 95가 최적화되었음은 놀랄 일이 아니었다. 워드와 엑셀, 그리고 한 맥 개발사에서 인수한 파워포인트의 윈도판 모음인 오피스 95를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계약을 통해, PC 업체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였다. 이 또한 경쟁제품을 몰아냈다. 경쟁자들이 사라지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오피스와 윈도 값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힘은 IBM의 OS/2와 로터스 SmartSuite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법무부 재판 문서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높은 가격과 늦은 윈도95 라이센스, 기술과 마케팅 지원 보류로 IBM PC Company를 벌주었다.”

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IBM에게 이런 요구도 했음을 지적하였다. IBM PC 광고에 다른 운영체제를 언급하지 말 것이며, 모든 직원을 윈도 95로 돌리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구였다. 그러지 않으면 윈도 라이센스를 얻기 위해 별도로 수 천만 달러를 더 내야 하리라는 협박이었다.

Full text of Judge Jackson’s findings of fact – page 23 – CNET News.com

Microsoft Betrays Partnerships for Profit.

애플과 IBM, MS-DOS 협력업체에서부터 윈도 개발사에 이르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구조적인 배신 행태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PC 데스크톱과 사무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독점화시켰다.

따라서 매번 PC가 팔릴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동적으로 환상적인 이윤을 올리게 되었다. 또한 떨이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를 주기도 하면서 많은 돈을 벌었다. 이른바 “client access licenses”다. 서버 연결 사용자 수에 따라 돈을 받는 구조다.

PC 운영체제와 사무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경쟁이 사라지자, 낮은 가격과 신선한 혁신이 생겨날 여지가 사라져버렸다. 이 때문에 미국과 다른 나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과다요금 청구라는 죄를 지게 된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기적으로 수 억 달러에 달하는 합의금을 지불한다. 그래도 독점시장에서 생기는 이윤이 워낙 많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런 거대한 합의금이나 벌금을 사소한 비용으로 간주한다.

오피스에 경쟁이란 것이 존재할까? 다음 기사 오피스워즈 5는 다른 플랫폼에서의 사무용 애플리케이션과 최근의 도전을 알아본다. 최근 노츠 사업에 로터스의 이름으로 OpenOffice를 사용한 IBM의 움직임 등, 무료 공개 소프트웨어의 도전이 생겨나고 있다.

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Comment in the Forum or email me with your ideas.

Like reading RoughlyDrafted? Share articles with your friends, link from your blog, and subscribe to my podcast! Submit to Reddit or Slashdot, or consider making a small donation supporting this site. Thanks!

Office Wars 4 – Microsoft vs Lotus, IBM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